[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주축으로 기업들의 대규모 영남권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소형모듈원자로(SMR)를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는 세제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영남권을 차세대 반도체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혁신 거점으로 삼아 육성하고, GW(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를 뒷받침 하기 위해 반도체 개발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3일 경남 진주시 경상대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런 내용의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주축으로 기업들의 대규모 영남권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소형모듈원자로(SMR)를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는 세제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영남권을 차세대 반도체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혁신 거점으로 삼아 육성하고, GW(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를 뒷받침 하기 위해 반도체 개발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3일 경남 진주시 경상대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런 내용의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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