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민선 9기 시정부 출범과 함께 박찬대 인천시장이 핵심 공약을 실행하기 위한 첫 조직개편에 착수했다. 인공지능(AI)·바이오·콘텐츠·에너지 산업 육성과 원도심 재생, 기후위기 대응,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새로운 시정 방향을 뒷받침할 조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천시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반영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오는 8월 시행을 목표로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인수위원회 권고사항을 토대로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내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민선 9기 시정부 출범과 함께 박찬대 인천시장이 핵심 공약을 실행하기 위한 첫 조직개편에 착수했다. 인공지능(AI)·바이오·콘텐츠·에너지 산업 육성과 원도심 재생, 기후위기 대응,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새로운 시정 방향을 뒷받침할 조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천시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반영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오는 8월 시행을 목표로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인수위원회 권고사항을 토대로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내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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