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낙점을 받아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AI) 산업 성장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재원은 정부 6 대 강원 4로 100억원에 육박한다. 주요 기술개발 분야는 의료·안전·제조 등 생활과 밀접하고 기술 적용 효과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강원대(강릉캠퍼스)와 한림대가 보유한 GPU 자원을 활용해 도내 인공지능(AI) 기업의 의료·제조·안전 분야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에 구축된 인공지능(AI)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낙점을 받아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AI) 산업 성장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재원은 정부 6 대 강원 4로 100억원에 육박한다. 주요 기술개발 분야는 의료·안전·제조 등 생활과 밀접하고 기술 적용 효과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강원대(강릉캠퍼스)와 한림대가 보유한 GPU 자원을 활용해 도내 인공지능(AI) 기업의 의료·제조·안전 분야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에 구축된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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