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최한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인공지능(AI)과 펨테크(여성 건강기술) 분야 스타트업들이 수상했다. 중기부는 3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제27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여성창업경진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사업모델을 보유한 여성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0년부터 27년 동안 진행됐다. 올해 대회에는 총 1712개 팀이 참가해 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44개 팀이 수상했다. 특히 빅데이터와 AI 등 첨단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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